글 수 721
인천에 있는 소야도 추천중...
소야도 관련 후기 / 정보
http://cafe.naver.com/campingfirst/354889
http://cafe.naver.com/campingnbbq/72224
http://sadthink.tistory.com/64 (자세한정보)
소야도 장점
작은섬이라 조용하고 해변이 아름답다.. 고로 아가씨도 없다..(이거슨 단점)
가서 술먹고 다음날 돌아오는 것 보다 해변에서 물놀이 가능하다.
경포대나 모 유명한 해변 우리나이에 떼거지로 가면 철없는 아저씨 신세된다.
낚시가 잘된다.. 기본이 광어 30자 란다...
조개가 풍부하다.. 낚시 못하면 조개라도 캐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몇일 더 묵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진짜 강추되는 곳이라 미리 한번 가본후 향후 애인 델꾸 놀러와도 좋다.
데이트 할때 모르는곳 가는것보다는 아는곳 델꾸 가면 뭔가 있어 보인다..
소야도 단점
일단 백패킹 모드로 가면 비용이 절약된다...
하지만, 우리는 백패킹 장비가 전무하므로 불가능하여 차는 한대가 들어가야 한다.
따라서 차비가 좀 든다. 차 도선료 (편도 5만원)
대인(편도 9,000원)
소야도 요금표 : http://www.daebuhw.com/mm02/mm02_index.asp?mid=sm03
코스
대부도(방아머리선착장 08:00) ==> 소야도(10:00도착) 1편
대부도(방아머리선착장 12:30) ==> 소야도(??도착) 2편(후발대가 있다면...)
소야도(16:40) ==> 대부도(방아머리)
소야도 경우 예상회비
현재 참가인원 확정 ==>(성범, 하빈, 세준, 성수, 태훈, 호진, 종근,현식) 8명
불투명 ==>(종만, 용구, 응춘, 은영) 4명
============ 7명 기준 ==========
차량 1대 (10만원), 배삯(18,000 * 7)로 기본교통비용 : 22만 6천원
소주 14병 * 1200 ==> 16,800
고기등 안주 ==> 50,000원
============ 7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4만원 ~ 5만원
============ 8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4만원 ~ 4.5만원
============ 9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4만원
============ 10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3.5만원 ~ 4만원
배편 시간표
http://www.daebuhw.com/mm02/mm02_index.asp?mid=sm05
[최종공지]
토요일날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날짜 조정은 힘들고, 그래서 급하게 펜션으로 선회를 생각해 보았으나.
비오는날 하루종일 펜션에서 뭐 할꺼 있습니까? 차라리 비 맞아도 그냥 야외가 났다고 판단합니다.
[참석인원]
성범, 하빈, 세준, 성수, 태훈, 호진, 종근,현식 - 8명
[본대]
모이는 장소 :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시간 : 17일 오전 7시까지. 정말 늦어도 7시 30분까지. 늦으면 버리고 감.
출발 : 8시 배편으로 이동.
[어쩔수 없는 후발대]
모이는 장소 :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시간 : 17일 오전 11시 30분까지. 늦으면 못 들어 옴.
출발 : 12시 30분 배편으로 이동.
[미리가고 싶은 선발대]
모이는 장소 : 대부도 근처
시간 : 16일 오후 12시까지.
근처 야영장에서 하루 미리 숙박하고 차 줄서야 합니다.
이후 변동사항은 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요..
소야도 관련 후기 / 정보
http://cafe.naver.com/campingfirst/354889
http://cafe.naver.com/campingnbbq/72224
http://sadthink.tistory.com/64 (자세한정보)
소야도 장점
작은섬이라 조용하고 해변이 아름답다.. 고로 아가씨도 없다..(이거슨 단점)
가서 술먹고 다음날 돌아오는 것 보다 해변에서 물놀이 가능하다.
경포대나 모 유명한 해변 우리나이에 떼거지로 가면 철없는 아저씨 신세된다.
낚시가 잘된다.. 기본이 광어 30자 란다...
조개가 풍부하다.. 낚시 못하면 조개라도 캐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몇일 더 묵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진짜 강추되는 곳이라 미리 한번 가본후 향후 애인 델꾸 놀러와도 좋다.
데이트 할때 모르는곳 가는것보다는 아는곳 델꾸 가면 뭔가 있어 보인다..
소야도 단점
일단 백패킹 모드로 가면 비용이 절약된다...
하지만, 우리는 백패킹 장비가 전무하므로 불가능하여 차는 한대가 들어가야 한다.
따라서 차비가 좀 든다. 차 도선료 (편도 5만원)
대인(편도 9,000원)
소야도 요금표 : http://www.daebuhw.com/mm02/mm02_index.asp?mid=sm03
코스
대부도(방아머리선착장 08:00) ==> 소야도(10:00도착) 1편
대부도(방아머리선착장 12:30) ==> 소야도(??도착) 2편(후발대가 있다면...)
소야도(16:40) ==> 대부도(방아머리)
소야도 경우 예상회비
현재 참가인원 확정 ==>(성범, 하빈, 세준, 성수, 태훈, 호진, 종근,현식) 8명
불투명 ==>(종만, 용구, 응춘, 은영) 4명
============ 7명 기준 ==========
차량 1대 (10만원), 배삯(18,000 * 7)로 기본교통비용 : 22만 6천원
소주 14병 * 1200 ==> 16,800
고기등 안주 ==> 50,000원
============ 7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4만원 ~ 5만원
============ 8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4만원 ~ 4.5만원
============ 9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4만원
============ 10명 기준 ==========
최소 1인당 비용 3.5만원 ~ 4만원
배편 시간표
http://www.daebuhw.com/mm02/mm02_index.asp?mid=sm05
[최종공지]
토요일날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날짜 조정은 힘들고, 그래서 급하게 펜션으로 선회를 생각해 보았으나.
비오는날 하루종일 펜션에서 뭐 할꺼 있습니까? 차라리 비 맞아도 그냥 야외가 났다고 판단합니다.
[참석인원]
성범, 하빈, 세준, 성수, 태훈, 호진, 종근,현식 - 8명
[본대]
모이는 장소 :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시간 : 17일 오전 7시까지. 정말 늦어도 7시 30분까지. 늦으면 버리고 감.
출발 : 8시 배편으로 이동.
[어쩔수 없는 후발대]
모이는 장소 :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시간 : 17일 오전 11시 30분까지. 늦으면 못 들어 옴.
출발 : 12시 30분 배편으로 이동.
[미리가고 싶은 선발대]
모이는 장소 : 대부도 근처
시간 : 16일 오후 12시까지.
근처 야영장에서 하루 미리 숙박하고 차 줄서야 합니다.
이후 변동사항은 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요..
서명테스트
현식
- 2010.07.14
- 15:49:44
- (*.249.22.63)
비가 많이 안오기를 바라지만...
비가 많이 오면...
http://cafe.naver.com/campingj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16 여긴 어때요? ㅋㅋㅋ
글구... 저희도 금욜 12시 넘어야 도착할 듯... 도착후 전화하겠음.
비가 많이 오면...
http://cafe.naver.com/campingj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16 여긴 어때요? ㅋㅋㅋ
글구... 저희도 금욜 12시 넘어야 도착할 듯... 도착후 전화하겠음.
성범공원
- 2010.07.15
- 21:18:19
- (*.71.167.191)
아. 아쉽지만 금~토 양일간에 폭우가 예상되어 소야도 추진 자체는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적당히 오는 정도는 버티고 놀 수 있으나 폭우나 폭풍우를 동반하면 섬으로 가는 자체도 매우 위험해 집니다.
대체할 곳이 있으면 좋겠지만 이 역시도 프로그램 부재로 인하여 방안에서 술만 마시는 스토리가 예상됩니다.
간만에 호응도 좋고 날짜도 얼추 맞았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합니다.
아마도 8월 말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혹은 그 중간에라도.
아쉬운 맘을 달래는 의미로 내일 저녁 강남에서 얼굴이라도 볼까 하는데 참석 가능하신분? 손?
이것도 비 많이 오면 관두고..쩝.
적당히 오는 정도는 버티고 놀 수 있으나 폭우나 폭풍우를 동반하면 섬으로 가는 자체도 매우 위험해 집니다.
대체할 곳이 있으면 좋겠지만 이 역시도 프로그램 부재로 인하여 방안에서 술만 마시는 스토리가 예상됩니다.
간만에 호응도 좋고 날짜도 얼추 맞았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합니다.
아마도 8월 말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혹은 그 중간에라도.
아쉬운 맘을 달래는 의미로 내일 저녁 강남에서 얼굴이라도 볼까 하는데 참석 가능하신분? 손?
이것도 비 많이 오면 관두고..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