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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죽을뻔 했던 지리산 종주를 돌아왔다.
뭐 몇킬로 되지도 않는걸 가지고 그러냐고 하지말고..삶과 죽음의 순간이 몇번 왔다 갔다 했다.
날씨가 그닥 좋은편이 아니라 경치는 많이 못 봤고.. 그래봐야 3일동안 죽도록 산만 보고 왔다.
하지만 체력만 된다면 강력 추천..
코스는 이전에 계획했던대로. 성삼재, 연하천, 장터목, 천왕봉, 백무동... 기간은 2박 3일..
gps 는 성삼재에서 천왕봉바로 앞까지만 찍혀 있다. 아쉽게도 하산길은 메모리풀인가..
비교적 괜찮은 모습. 노고단. 출발 1일차 아침.
1박한 연하천 산장. 조용하고 평화롭다. 물도 가깝고..
2박 3일동안 보이는건 계속 산..산..산..
그래도 마지막에 보이는 산들은 좀 이뻐보인다.
2박한 장터목에 도착해서..고생은 거의 끝..
3일동안 먹은 햇반과 라면..참치는 마지막에 보너스로..
천왕봉 정상에서. 카메라를 두개 부탁했더니 옆에 사진 보는데 찍어 버린 아저씨..
드디어 종주를 모두 마치고 백무동으로 하산하였다.
뭐 몇킬로 되지도 않는걸 가지고 그러냐고 하지말고..삶과 죽음의 순간이 몇번 왔다 갔다 했다.
날씨가 그닥 좋은편이 아니라 경치는 많이 못 봤고.. 그래봐야 3일동안 죽도록 산만 보고 왔다.
하지만 체력만 된다면 강력 추천..
코스는 이전에 계획했던대로. 성삼재, 연하천, 장터목, 천왕봉, 백무동... 기간은 2박 3일..
gps 는 성삼재에서 천왕봉바로 앞까지만 찍혀 있다. 아쉽게도 하산길은 메모리풀인가..
비교적 괜찮은 모습. 노고단. 출발 1일차 아침.
1박한 연하천 산장. 조용하고 평화롭다. 물도 가깝고..
2박 3일동안 보이는건 계속 산..산..산..
천왕봉 정상에서. 카메라를 두개 부탁했더니 옆에 사진 보는데 찍어 버린 아저씨..
드디어 종주를 모두 마치고 백무동으로 하산하였다.
성범공원
- 2010.05.13
- 20:35:57
- (*.47.143.2)
지리산에서 떠온 약수 한잔? 아니면 아래 사진 봐라
http://www.flickr.com/photos/multitab/sets/72157623922370515/
http://www.flickr.com/photos/multitab/sets/7215762392237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