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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근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다른 집은 내부수리및 인테리어공사로 바뀨눈대 우리집은 도배장판외의 다른 것들은 냅뒀더니 부품들이 하나둘씩 맛가기 시작하네요.
저번달에는 싱크대 욕실의 수전을 교체했고 이번달은 거실등을 교체했습니다.
구입은 인터넷에서 했고 가격은 등비 10만 4천원 + 나사,석고앙카,전기테이프 5천500원 총 10만 9천500원 들었습니다.
배송은 주중에 됬는데 주중에 설치는 힘들어서 어제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설치했습니다.
배송된 제품에는 35mm스크류나사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아침 7시부터 홈더하기에 가서 앙카와 55mm나무나사 그리고 전기테이프를
사왔습니다.
설치전에는 어머니와 동생은 등을 들어보고 무게가 무거워 거실천장에서 떨어질 것 같다고 반품을 하자고 하셨지만 저는 다들
이런 제품을 쓴다며 저 혼자 꾸역꾸역 달았습니다. (나중에는 동생이 도와줌)
가벼운 제품이 좋기는 하지만 대부분 거실등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무게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크릴로 전등갓을 만든
제품은 난반사가 유리보다 더 있어서 눈에 안 좋을 것 같기도 했고요; (이미 뜯은 제품을 반품하기 귀찮은 것이 제일 큰 이유! 잇힝~)
석고 앙카 10개와 나무나사 2개로 고정하니 천장자체가 붕괴되지 않는 이상은 괜찮을 듯 합니다.
설치 하나보니 천장에서 나오는 전선이 짧아 원래 등에 뚫려있는 전선 입구 부분으로 연결하면 사용이 불 가 하여
드릴로 철판을 뚫어 겨우 장착했습니다 .
http://www.akmall.com/catalog/general/detail.jsp?disp_class_cd=08&goods_cd=470502040646&urlpath=0@08@F01@J01@F01@F01&front=N
이런 제품인데 6등 다 꼽으니까 눈부셔서 일단 4등만 꼽았습니다.
스위치를 2개 연결하면 6등다 켜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4등만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는데 그렇게 연결하려면 천장을 뜯고
전선 공사를 해야해서 스위치는 1개만 연결하고 등을 2개를 아예 빼 버렸습니다.
4개만 해도 기존 등에 비해 밝아 생활에 무리 없습니다. 기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광색형광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천장의 석고판과 나무 교체 작업은 해야할 듯 한데 저 혼자는 힘들고 한다하더라도 1,2일안에는 못 하는 작업이라
언제 연휴?때 날 잡고 해야할 듯 합니다. 나무가 오래되서 뒤틀렸더군요. 신경 안 쓰고 걍 살면 좋긴한데 한번 봤더니 수리의 욕망이;;
(욕망만 있을뿐 귀찮아서 안 할듯! 해 본 경험도 없고;; 누구 해 보신분?)
어머니는 제가 이 등 달기 전에는 가족들이 다 저한테 한 소리씩 하고 내가 뻘뻘 땀 흘리면서 작업해서 달아 놓으니
그제서야 가족들이 좋다고 잘 했다고 하니 거실등을 신데렐라 등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구박 받았다고;;
여하간 달아 놓으니 좋네요!! 다 교체하고 보니 before& after사진이라도 찍어 둘 것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설치전에 무겁다고 왜 이런 것을 샀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했던 동생녀석도 설치후에는 주방등도 바꾸자며 제가 외출한 사이에
등가계까지 다녀왔답니다. (등가계에서는 구입가격의 2배를 불러서 구매는 패스)
다음주말에는 주방등과 제방등을 교체 할 것 같습니다.
주방등과 제 방등은 벌써 인터넷에서 각각 4만원 3만원 구입했습니다.
등교체후에는 방문손잡이 교체, 현관 말굽 교체, 뒷배란다 타일작업이 저를 기다리고 잇습니다. 아흑
* 인테리어는 DIY가 진리!
다른 집은 내부수리및 인테리어공사로 바뀨눈대 우리집은 도배장판외의 다른 것들은 냅뒀더니 부품들이 하나둘씩 맛가기 시작하네요.
저번달에는 싱크대 욕실의 수전을 교체했고 이번달은 거실등을 교체했습니다.
구입은 인터넷에서 했고 가격은 등비 10만 4천원 + 나사,석고앙카,전기테이프 5천500원 총 10만 9천500원 들었습니다.
배송은 주중에 됬는데 주중에 설치는 힘들어서 어제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설치했습니다.
배송된 제품에는 35mm스크류나사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아침 7시부터 홈더하기에 가서 앙카와 55mm나무나사 그리고 전기테이프를
사왔습니다.
설치전에는 어머니와 동생은 등을 들어보고 무게가 무거워 거실천장에서 떨어질 것 같다고 반품을 하자고 하셨지만 저는 다들
이런 제품을 쓴다며 저 혼자 꾸역꾸역 달았습니다. (나중에는 동생이 도와줌)
가벼운 제품이 좋기는 하지만 대부분 거실등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무게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크릴로 전등갓을 만든
제품은 난반사가 유리보다 더 있어서 눈에 안 좋을 것 같기도 했고요; (이미 뜯은 제품을 반품하기 귀찮은 것이 제일 큰 이유! 잇힝~)
석고 앙카 10개와 나무나사 2개로 고정하니 천장자체가 붕괴되지 않는 이상은 괜찮을 듯 합니다.
설치 하나보니 천장에서 나오는 전선이 짧아 원래 등에 뚫려있는 전선 입구 부분으로 연결하면 사용이 불 가 하여
드릴로 철판을 뚫어 겨우 장착했습니다 .
http://www.akmall.com/catalog/general/detail.jsp?disp_class_cd=08&goods_cd=470502040646&urlpath=0@08@F01@J01@F01@F01&front=N
이런 제품인데 6등 다 꼽으니까 눈부셔서 일단 4등만 꼽았습니다.
스위치를 2개 연결하면 6등다 켜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4등만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는데 그렇게 연결하려면 천장을 뜯고
전선 공사를 해야해서 스위치는 1개만 연결하고 등을 2개를 아예 빼 버렸습니다.
4개만 해도 기존 등에 비해 밝아 생활에 무리 없습니다. 기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광색형광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천장의 석고판과 나무 교체 작업은 해야할 듯 한데 저 혼자는 힘들고 한다하더라도 1,2일안에는 못 하는 작업이라
언제 연휴?때 날 잡고 해야할 듯 합니다. 나무가 오래되서 뒤틀렸더군요. 신경 안 쓰고 걍 살면 좋긴한데 한번 봤더니 수리의 욕망이;;
(욕망만 있을뿐 귀찮아서 안 할듯! 해 본 경험도 없고;; 누구 해 보신분?)
어머니는 제가 이 등 달기 전에는 가족들이 다 저한테 한 소리씩 하고 내가 뻘뻘 땀 흘리면서 작업해서 달아 놓으니
그제서야 가족들이 좋다고 잘 했다고 하니 거실등을 신데렐라 등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구박 받았다고;;
여하간 달아 놓으니 좋네요!! 다 교체하고 보니 before& after사진이라도 찍어 둘 것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설치전에 무겁다고 왜 이런 것을 샀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했던 동생녀석도 설치후에는 주방등도 바꾸자며 제가 외출한 사이에
등가계까지 다녀왔답니다. (등가계에서는 구입가격의 2배를 불러서 구매는 패스)
다음주말에는 주방등과 제방등을 교체 할 것 같습니다.
주방등과 제 방등은 벌써 인터넷에서 각각 4만원 3만원 구입했습니다.
등교체후에는 방문손잡이 교체, 현관 말굽 교체, 뒷배란다 타일작업이 저를 기다리고 잇습니다. 아흑
* 인테리어는 DIY가 진리!
- 2010.04.26
- 05:31:59
- (*.128.215.63)
응? 전문용어란 '앙카'를 말하는거냐?
실은 '교체기'라고 해서 뭔가 바라고 왔는데 '사서 달았음'이란 간단한 내용이라 실망했오.
ps1. 천장 교체는 어케 생긴건지도 모르겠고 뭘 바꾸고 싶은지도 못알아먹겠다. 사이즈 안잡힘. 전체 갈아 엎고 싶은거라면 걍 사람 불러. ㅋㅋ
ps2. 근데... 완제품 나사로 조립하는걸 DIY라고 칭하면 민망한 수준 아닐까?
ps3. 나도 간단한 수준으로 부산집에 가서 달아주고 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건 리모컨 점등 스위치, 씰링팬 정도인데 언제가 될런지...


집안이 환해지면 분위기가 확 바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