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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 간만에 잠돌이가 강남역에 진출하게되어서 벙개를 소집했다.
강남역 근처에 근무하는 세발군과 천안에서 올라오던 응춘 동참..
1차는 강남역 항상 가는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좋은 고기집에서 삼겹살하고 갈매기살을 먹고..
2차는 지난번에 새로 개척한..바로 옆 꼼장어 집에서 꼼장어와 닭발을 맛있게 냠냠.
집으로 헤어지는길에 만난 소주 '쿨' 행사 아가씨들에게 찝적대는 세발이. 프로의식 강한 언니들이 사진도 잘 찍어주고 꿀벅지 '유이' 사진이 박힌 메모장도 선물로 주었다.
중간에 오락실에 들려서 펌프 한판. 리듬감을 깨우쳤다고 우기던 세발 그날 성적도 그닥...
3차는 와바에 갔으나 생맥주 시키면 안주를 꼭 시켜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협박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생맥주 한잔씩 마시고 그냥 나왔다.
에휴. 지친 몸을 이끌고 아침에 일찍 출근했더니 피곤하다. 짱박혀서 좀 자든가 해야지..
강남역 근처에 근무하는 세발군과 천안에서 올라오던 응춘 동참..
1차는 강남역 항상 가는 저렴하고 맛있고 분위기 좋은 고기집에서 삼겹살하고 갈매기살을 먹고..
2차는 지난번에 새로 개척한..바로 옆 꼼장어 집에서 꼼장어와 닭발을 맛있게 냠냠.
집으로 헤어지는길에 만난 소주 '쿨' 행사 아가씨들에게 찝적대는 세발이. 프로의식 강한 언니들이 사진도 잘 찍어주고 꿀벅지 '유이' 사진이 박힌 메모장도 선물로 주었다.
중간에 오락실에 들려서 펌프 한판. 리듬감을 깨우쳤다고 우기던 세발 그날 성적도 그닥...
3차는 와바에 갔으나 생맥주 시키면 안주를 꼭 시켜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협박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생맥주 한잔씩 마시고 그냥 나왔다.
에휴. 지친 몸을 이끌고 아침에 일찍 출근했더니 피곤하다. 짱박혀서 좀 자든가 해야지..